①
요구 동결 · 오류 접수 운영 규칙
✓ 반영요청 새 요구가 끝없이 나오면 마무리가 안 된다. 이번 회의 요구까지만 구현하고 닫는다. 불편·오류는 단톡방에 [오류] 머리말로 올리고 딱 일주일만 받는다.
예전엔 (Before)요구와 오류가 시점 없이 계속 들어와 완료 기준이 흐렸습니다.
이렇게 (Use)회원은 [💬 도우미·문의]나 단톡방([오류] 머리말)으로 1주일 안에 접수하고, 운영진은 [문의·오류함]에서 접수 → 확인 → 처리완료로 관리합니다.
좋아진 점 (After)이번 요구 목록이 최종 범위가 되고, 접수 기간 뒤에는 닫아 완료 여부가 분명해집니다.
②
예비회원(인턴) 단계 신설
✓ 반영요청 새로 들어오는 사람은 바로 정회원처럼 대회에 참가하면 안 된다. 신입은 아이디를 만들되 예비회원으로 두고 인턴 과정을 거치게.
예전엔 (Before)신입이 가입하면 바로 모든 대회(특히 페이싱)가 보이고 신청할 수 있어, 레벨 확인 전에 참가하는 문제가 있었습니다.
이렇게 (Use)가입 신청 → 지역팀장 승인 시 ‘예비회원’ 계정이 생깁니다. 예비회원은 공개된 대회만 보고, 신청은 승인 후 확정됩니다.
좋아진 점 (After)레벨이 확인되지 않은 신입이 페이싱 대회에 바로 노출·신청되지 않습니다.
③
대회 개설 옵션 ‘예비회원 공개’ 체크
✓ 반영요청 대회를 올리는 지역팀장이 ‘예비회원도 볼 수 있는 대회’인지 체크하고, 체크한 대회만 예비회원에게 보이게.
예전엔 (Before)대회마다 예비회원 노출 여부를 정할 수 없었습니다.
이렇게 (Use)대회 개설·수정의 ‘🌱 예비회원(인턴)에게도 공개’를 체크합니다. 체크하지 않은 대회는 예비회원 화면·목록·상세에서 보이지 않습니다.
좋아진 점 (After)페이싱처럼 중요한 대회는 기본 비공개, 인턴에게 맞는 대회만 골라 엽니다.
④
예비회원 신청 = 지역팀장 승인 후 확정 · 이력 관리
✓ 반영요청 예비회원이 신청하면 바로 되는 게 아니라 지역팀장이 승인해야 신청이 되게. 누구는 받고 누구는 안 받을 수 있어야.
예전엔 (Before)신청이 곧 확정이라 팀장이 사람을 골라 받을 수 없었습니다.
이렇게 (Use)예비회원 신청은 ‘승인대기’로 들어오고, [예비회원·가입 승인 › ② 대회 신청 승인]에서 승인(자리 있으면 확정, 없으면 대기)하거나 반려합니다.
좋아진 점 (After)팀장이 인턴 참여를 직접 관리하고, 신청·승인 이력이 남습니다. 승인 대기 건을 한곳에 모아 늦은 승인으로 자리가 차는 일을 줄입니다.
⑤
예비회원 인원 분리(몫 정원·카운트)
✓ 반영요청 예비회원 신청과 정회원 신청을 따로 셀 수 있게, 대회를 여는 사람이 예비회원 몇 명을 받을지 옵션으로 정하게.
예전엔 (Before)인턴 몇 명이 들어가는지 따로 셀 수 없었습니다.
이렇게 (Use)대회 개설·수정에서 ‘예비회원 몫 인원’을 정합니다(0이면 제한 없음). 그 수가 차면 예비회원 신청이 마감됩니다.
좋아진 점 (After)인턴 그룹을 정회원과 분리해 관리합니다.
⑥
정회원 전환 — 3개월 자동 리스트업 + 코디 승인
✓ 반영요청 3개월 인턴이 끝난 사람은 자동으로 대상 목록에 올라오되, 자동 전환은 하지 말고 코디가 버튼을 눌러야 전환되게. 원칙 위배 시 반려.
예전엔 (Before)인턴십 현황을 게시판 글로 주마다 올리고, 최종 선발을 따로 공지했습니다.
이렇게 (Use)[예비회원·가입 승인 › ③ 정회원 전환]에 3개월 경과자가 ‘전환 대상’으로 자동 표시됩니다. 코디가 기수를 정해 [정회원 전환] 또는 [반려]를 누릅니다.
좋아진 점 (After)대상 선별은 자동, 최종 판정은 사람 — 회의 결정 그대로입니다.
⑦
가입 신청 폼 = 24기 모집 신청양식
✓ 반영요청 회원 가입 신청 폼을 빨리 — 게시판의 ‘24기 새 입소 팀원 모집’ 양식대로 받으면 된다.
예전엔 (Before)가입은 게시판 공지 양식을 복사해 메일·댓글로 받았습니다.
이렇게 (Use)[가입 신청]에서 아이디·비밀번호와 신청양식 14항목(성명·성별·추천인·생년월일·주소·소속·완주횟수·최고기록·휴대폰·지원/추천사유·사진)을 입력합니다. 추천인 없이는 신청할 수 없습니다.
좋아진 점 (After)신청서가 지역팀장 승인 화면으로 바로 들어가고, 승인 즉시 예비회원 계정이 생깁니다.
⑧
중앙행사 · 지역행사 유형 + 행사 참가 신청
✓ 반영요청 대회 말고 행사도 있다 — 중앙행사·지역행사 두 가지를 대회 정보에 붙여 내보내자(산행·체육대회·송년회 등).
예전엔 (Before)행사 참석 여부를 게시판 댓글로 확인했습니다(문의 #8과 같은 요구).
이렇게 (Use)대회 개설의 ‘유형’에서 중앙행사·지역행사를 고르고, [+ 행사 참가 인원]으로 정원만 정하면 회원이 ‘참가 신청’ 한 번으로 신청합니다.
좋아진 점 (After)행사도 대회와 같은 정원제·명단·입금 관리로 운영됩니다.
⑨
홈 대회 썸네일 — 다가오는 대회부터
✓ 반영요청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대회 썸네일이 뜨게, 새로운 대회는 위에 옛날 건 밑으로.
예전엔 (Before)홈 썸네일이 대회일이 가장 먼 대회부터 3개만 나왔고(2030년 대회가 맨 앞), 지난 대회도 섞였습니다.
이렇게 (Use)홈 첫 화면 ‘모집중’ 칸에 아직 신청할 수 있는 대회 6개가 다가오는 순으로, 실제 대회 사진과 함께 나옵니다.
좋아진 점 (After)들어오자마자 지금 신청할 대회를 바로 봅니다.
⑩
권한 체계 페이지 — 권한과 역할 분리
✓ 반영요청 권한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 항상 보이는 페이지가 있어야 한다. 역할이 늘어난다고 권한이 늘면 안 된다 — 권한이 있고 역할이 있고.
예전엔 (Before)권한이 화면마다 코드에 흩어져 있어 누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 한눈에 볼 수 없었습니다.
이렇게 (Use)[권한 체계]에서 권한(행) × 역할(열) 표를 봅니다. 새 역할(예비회원·코디)도 기존 권한 묶음만 배정받았습니다.
좋아진 점 (After)권한 항목은 고정되고 역할만 늘어나 혼란이 없습니다. 운영진 교체 시 어떤 역할을 주면 되는지 바로 압니다.
⑪
어르신 배려 — 큰 글씨 모드
✓ 반영요청 나이대에 따라 화면 글씨가 작다. 선배님들이 보기 편하고 누르기 쉽게.
예전엔 (Before)작은 글씨를 확대하려면 브라우저 설정을 만져야 했습니다.
이렇게 (Use)화면 오른쪽 위 [가+] 버튼을 누르면 화면 전체가 15% 커지고, 다음 방문에도 유지됩니다.
좋아진 점 (After)어르신 회원도 돋보기 없이 신청·확인합니다.
⑫
실제 대회로 시범 운영(20~30명 규모)
✓ 반영요청 검증되지 않은 상태로 크게 열지 말고, 20~30명 정도 대회 하나를 실제로 같이 돌려 보자. 테스트 아이디도 발급해서.
예전엔 (Before)실제 운영 전 검증 계획이 없었습니다.
이렇게 (Use)운영진이 시범 대회를 정해 정원제로 개설하고, 신청·취소 승인·결과·발송·입금까지 한 번 끝까지 돌립니다. 필요한 계정은 권한 관리에서 역할을 줍니다.
좋아진 점 (After)실제 흐름에서 나온 문제를 정식 오픈 전에 고칩니다.